
3:3 , 얻지못한 승점 3점보다 더 소중한걸 얻었기에
그렇게 아쉽지는 않다.

참 많이 왔어요 강원 서포터님들 =ㅇ=

로우랜드

새로만든 준영이네 소모임 깃발

하이랜드

두번째 골 이후 포효하는 에두

앜

정용훈 선수 추모 걸개

화보찍는 김두두현

200mm로 관중석에서는 왼쪽 라인 타고 달리는 홍순학밖에 못찍겠더라 =_=..

세번째 골 이후

짐승을 연상케 하는 에두의 세레모니

꾹 움켜쥔 두 주먹

그랑과 눈맞춤, 뒤에는 역전골을 노리는 김두두현

신가님을 찾는중 ....... 아 이쪽에 없나..........?

차.....찾았다......

역전이고 뭐고
지금 이 순간 제일 중요한건
팀과 함께 해 준 팬,





이 이후부터는 내 앞으로 몰려든 사람들때문에 =_=....

경기 후 신가님께 다가가는 선수들


승리를 선사하지 못한 죄책감때문인지, 꿍한 표정의 영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