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큰 녀석
죽었다 깨어나도 못따라갈 이 분의 열정
닮고싶었던 이 분의 시선
두꺼운 코트사이로 삐져나온 수원 유니폼의 청백적 카라가 뭉클해진 맘
한번 더,
세번째 줄은 내 멘트같은데..아 근데 진짜 눈물이 멈추질 않아
세번째 줄은 내 멘트같은데..
답글삭제아 근데 진짜 눈물이 멈추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