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7일 월요일

SINGA

 

 

 

죽었다 깨어나도 못따라갈 이 분의 열정

 

닮고싶었던 이 분의 시선

 

두꺼운 코트사이로 삐져나온 수원 유니폼의 청백적 카라가 뭉클해진 맘

 

한번 더,

댓글 1개:

  1. 세번째 줄은 내 멘트같은데..





    아 근데 진짜 눈물이 멈추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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