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큰 의미 부여하지 말자.
2. 수원에게는 그저 연습경기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음, 오미야에게는 사이타마시의 이름을 걸고 나왔기에 죽기살기로 덤빔.
3. "사이타마시티컵"이라는 타이틀 때문인지, 5:0이라는 큰 스코어 차인지 팬들은 많이 슬펐던듯
4. 제발, 제발 비판을 할땐, 아니 비난을 할때도 '있었던 사실'에 대해서 왈가왈부해주셨으면 하네요. 오미야 홈피에 제출된 명단만 갖고 제멋대로 포메이션 만들어서 있지도 않은 포지션파괴를 운운하는건 좀 억지 아닌가요
5. 내가 아는 선발 포메이션
--헤이날도--호세모따--이현진--
펑----조원희-----???-----오재석
-----최성환-주닝요-곽희주---
-----------하강진----------
3-4-3으로 나왔고 ???은 제출된 이름은 홍순학인데 송종국이 뛰었단 얘기도 있어서
6. 외국인 공격수들이 잘해주었는데 골은 못넣은거 같고 티아고처럼 느린발에 결정력으로 승부할거같았던 호세모따도 발이 꽤나 빨랐다는 평
7. 우리의 명품 스포츠카 이현진은 이날도 괜찮았다는 평
8. 오재석이 생각보다 못했다는 평, 하강진도 ㅇㅇ
9. 후반전에 양준아가 윙으로 뛰며 잘했다는 평
10. 후반전에 서동현이 1:1 찬스를 어김없이 놓쳤다는 평
11. 주닝요 프리킥이 쩔었다는 평
12. 아무튼 내 눈으로 본건 아니니 잘 모르겠음
13. 무지 추웠다는 평
14. 조원희 축구화 요즘 좋은거 신는다는 평
15. 마토는 여전히 잘한다는 평. 공중볼 다 따낸다는 평
16. 솔직히 저 스쿼드만 보고도 공격을 풀어갈 선수가 없다고는 생각했음 - 어제 2002 한일월드컵 독일전(자세한 얘기는 나중에)을 봤는데 공격진에 볼배급을 해주는건 중미 유상철 + 센터백에서 뻥 질러준 정확한 패스드라 ㅇㅇ 중미가 홍순학이든 송종국이든 수비적인 선수들이라 조원희와 함께 답답한 플레이 펼쳐으리라 예상
17. 이관우는 강진에서 부상당하고 이제 소식조차, 얘기조차 안나오니 참 답답할 따름이외다.
18. 백지훈은 또 잘하다가 왜 소식이 없음 =_=.. 들려오는 말로는 김대의나 백지훈 등 몇몇 선수들 쉬게 해줬다는데 부상 아니기를
19. 아무튼 올해는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서도 지금 내 머릿속에 박혀있는건 '에이스는 김두현' 이거니까 ㅇㅇ
20. 관련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jTs-j_hGE3o&feature=player_embedded
9초쯤에 안영학 보이고, 21초쯤에 까만 비니쓰고 있는 저 멀대가 마토인가보다 아 보고싶다 마토
우선 동영상 안보고 니 글만 보면 ??은 양준아네.
답글삭제짐 5대0으로 진거 알았는데 막 욕하고 싶네.
특히 수비진.
니가 말한 평은 다 내가 얘기해준거자나 이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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