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1일 일요일

.

1. 성시백 선수 너무 아쉽다. 이번 기회도 놓쳤으니 마음은 더 조급해질텐데... 남은건 500미터, 계주 뿐, 메달 꼭 따길 빈다.

 

2. 오노, 싸가지없는 발언을 많이 하긴 했지만 이번에 '안넘어졌으면 내가 금메달'이란 발언으로 까이는건 그냥 그가 이미 '국민 나쁜 놈' 으로 거듭났기 때문일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렇게 까일만한 수위의 발언이 아닌데 언론이 몰아가는건지 여론이 몰리는건지, 악연으로 참 욕 많이 먹으면서 오래 살 선수다 싶다. 준결승에서 바깥쪽을 노리는 예측플레이는 참 머리가 좋은듯 했다

 

3. 곽민정양, 잘 계시는군여 ;ㅁ;

 

 

댓글 2개:

  1. 오노는 누구보다 손을 쓰는 플레이를 하더군. 그것만으로 까일만하다고 생각해.



    음..성시백은 군대가겠네.

    답글삭제